기업부설연구소 · 운영관리 · 감사 대응

연구소는 만드는 것보다
지키는 게 어렵습니다.

인정이 취소되면 연구소만 잃는 게 아닙니다.
그동안 받은 세액공제를 가산세까지 얹어 다시 냅니다.

이메일로 상담 문의하기

연구소가 있는 회사도, 아직 없는 회사도 지금 상태부터 봐드립니다

500+개

지금까지 관리한 연구소

40+건

국세청 감사 대응

150+건

산기업 감사 대응

인기술 컨설팅이 직접 맡아 처리한 누적 실적입니다.

문제

혹시 이런 상황인가요

연구소는 있는데, 불안하다

  • 연구 노트 혹은 연구개발보고서를 쓰라는데 아무도 안 쓰고 있다
  • 사람이 바뀌었는데 신고를 했는지 모르겠다
  • 실사가 나온다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내려앉는다

만들긴 해야 하는데

  • 우리 규모로 되는지 물어볼 데가 없다
  • 세무사에게 물으니 본인 영역이 아니라고 한다
  • 만들어놓고 취소당한 회사 이야기를 들었다

실사에서 걸리는 건 늘 같습니다

연구를 안 해서 걸리는 게 아니라, 했다는 걸 보여줄 수 없어서 걸립니다.

01

연구 노트 혹은 연구개발보고서가 없다

국세청은 연구 노트 혹은 연구개발보고서로 실제 연구개발 활동이 있었는지를 확인합니다. 연구 노트 혹은 연구개발보고서는 5년간 보관해야 합니다.

02

전담요원이 다른 일을 한다

이름만 올려두고 생산이나 영업을 겸하고 있으면 실사에서 바로 드러납니다.

03

변경을 신고하지 않았다

사람이 나가고 공간이 바뀌었는데 신고를 안 하면 허위 취소 사유가 됩니다. 이 경우 1년간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

04

연구개발활동조사 보고서를 빠뜨렸다

연구개발활동조사 보고서를 내지 않으면 활동이 없는 것으로 보고 직권취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해볼 만큼 해보셨을 겁니다

대부분 같은 자리에서 멈춥니다. 설립을 도와주는 곳은 많은데,그다음 몇 년을 같이 가는 곳이 없어서입니다.

직접 만들었다

설립은 통과했지만 그다음이 비어 있습니다. 연구 노트 혹은 연구개발보고서도 챙기는 사람이 없습니다.

세무사에게 맡겼다

세액공제 계산은 해주지만, 연구소 인정 요건과 실사 대응은 다른 영역입니다.

설립만 해주는 곳에 맡겼다

인정서를 받고 계약이 끝납니다. 정작 어려운 연구소 운영 관리를 도와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함께 하는 일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요건 진단부터 신청, 인정까지. 만든 다음을 염두에 두고 설계합니다.

연구소 운영관리

연간 연구개발 활동조사 보고서, 연구 노트·연구개발보고서 작성 및 변경 신고까지 매년 관리해 연구소를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감사 · 실사 대응

국세청·산기업 실사 통보가 오면 자료를 함께 정리하고 현장 대응까지 맡습니다.

맡았던 회사들

업종을 가리지 않습니다. 제조업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 이커머스, 디자인, 프랜차이즈도 연구소를 운영합니다.
고객사 요청에 따라 회사명은 가립니다.

업종을 고르면 그 업종에서 맡았던 회사들을 보여드립니다.

누가 맡습니까

이승민

대표 컨설턴트 · 총괄

전자공학 박사

책임 컨설턴트

기획 운영 총괄

경영학 학사 / 경영진단사 / 6시그마 블랙벨트

책임 컨설턴트

연구소 설립 · 운영관리

국책 연구소 실장

자주 묻는 질문

취소되면 정확히 뭘 잃나요?+

연구소 인정서만 잃는 게 아닙니다. 그동안 받은 연구·인력개발비 세액공제를 가산세와 함께 다시 냅니다. 허위 또는 변경 미신고로 취소되면 1년간 연구소를 다시 만들 수도 없습니다.

실사에서 뭘 보나요?+

연구 노트 혹은 연구개발보고서입니다. 국세청은 연구 노트 혹은 연구개발보고서로 실제 연구개발 활동이 있었는지를 확인합니다. 연구 노트 혹은 연구개발보고서는 5년간 보관해야 합니다. 그다음이 전담요원이 정말 연구만 하는지입니다.

직원이 몇 명이어야 하나요?+

두 가지가 있습니다. 기업부설연구소는 창업 3년 이내 소기업 2명, 소기업 3명, 중기업 5명이 기준입니다. 연구개발전담부서는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연구원 한 명 이상이면 됩니다. 인원이 모자라면 전담부서로 먼저 시작해 세액공제를 받고, 사람이 늘면 연구소로 올리는 길이 있습니다. 다만 연구전담요원 자격을 갖춘 인원이어야 해서 지금 계신 분들로 되는지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따로 연구실을 만들어야 하나요?+

큰 공사는 필요 없습니다. 방 하나를 쓰거나 파티션으로 구역을 나누면 됩니다. 연구 공간이라는 것이 구분되어 보이면 되고, 넓을 필요도 없습니다. 지금 사무실 일부를 나눠 해결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미 몇 년 방치했는데 지금이라도 되나요?+

됩니다. 다만 순서가 중요합니다. 실사 통보가 오기 전에 정리하면 밀린 연구개발활동조사 보고서와 연구 노트를 차근차근 채워 넣으면 됩니다. 통보가 온 뒤에는 정해진 기한 안에 모든 걸 맞춰야 하고, 그때는 손쓸 수 없는 항목도 생깁니다. 통보가 오기 전에 관리하세요 — 비용도 결과도 전혀 다릅니다.

상담하면 바로 계약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첫 통화는 지금 상태를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괜찮은 회사에는 괜찮다고 말씀드립니다.

실사 통보가 오기 전에
확인해보시죠

지금 무엇이 갖춰졌고 무엇이 비어 있는지 말씀드립니다.
이메일로 편하게 물어보세요.

이메일로 상담 문의하기

steve@intech-consulting.kr